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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가는 하늘 길 넓어진다'…中 요우아, 스리랑카 국적항공사 인수




중국 요우아그룹이 스리랑카 항공 사업에 진출하면서 오는 12월부터 한국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글로벌 홀딩스 플랫폼 기업 요우아 그룹에 따르면 요우아는 지난해 4월 자회사 요우아GF와 YOA 프로젝트를 통해 스리랑카 국적항공사 스리콘 에어라인(Srikonairline)에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요우아 그룹은 “스리콘 에어라인의 정상화를 위해 스리랑카 정부와 지원 여부 등 업무협약을 논의한 후 4월 중순부터 투자를 시작했다”면서 “오는 10월 이후부터는 콜롬보~방콕을 시작으로 12월 콜롬보~인천을 운항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우선 투자 절차가 마무리 되면 10월 태국과 두바이를 시작으로 한국, 중국 등 순차적으로 운항에 나선다. 이 가운데 한국은 ‘콜롬보-인천’ 노선으로 데일리(1일 1회)로 운항을 확정 지었다. 또한, 운영비 절감과 노선 확대 효과를 위해 국내 LCC와 공동운항(코드쉐어·Codeshare)'도 추진 중이다. 스리랑카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남방정책 발표 후 양국 교류가 증대되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이에 따라 하늘 길 확장도 필요한 상황. 앞서 지난해 11월 문 대통령은 시리세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신남방정책은 스리랑카를 포함한 서남아, 아세안국가와 더불어 잘사는 사람 중심의 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라며 "스리랑카와 대한민국, 나아가 아시아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시리세나 대통령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한바 있다. 한편 아시아에서 구축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와 여행플랫폼 싼시엔을 운영하고 있는 요우아는 내년 3월까지 스리콘 에어라인에 에어버스320 등 총 4대의 항공기를 투입해 콜롬보를 베이스로 태국, 두바이, 한국, 중국 운항에 나설 예정이다.

제프리량 요우아 그룹 CFO는 “요우아그룹의 항공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사업 역량을 넓히고, 요우아 항공의 성장을 견인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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